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같은회사에서 남난 남자 친구를 찿고. 싶어요 서울 전능동에서 일한 남자친구 저한테는 둘도 없는 사람 제가 아프면 자기 자신이 아픈보다 더한 따틋한 사람 고향은 전북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 박 종표 병장이 되어 강원도 홍천까지와서 가디건을 사주전 사람 이런 사라이 또있을까요 보고싶다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후회 없이 사랑하고 내 모든것은 주어도 난 잌깝지 않을것이 다 제발 열락알고계신분 열락 주셔요 가정운 절대 깨지않을걸을 약속드립니다 보고싶다 그때이름은 박 옥희 지그은 은혜 강원도 춘천에서 살아 꼭 얼굴 보고싶어
많은 추억이 있는 분인가봐요. 빨리 찾으시길 바래요. 찾는 분 나이가 얼마쯤 인지 알면 더 빨리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사촌언니는 박문숙 회사근처에서 자취하고있어어요 가평야유회엣ㅓ 하얀수국에서 저는청자켓에 청바지 반발머리 노란색으로. 반묶음 친구는 반숙달걀을 좋아했고 주말에는. 남산공원올라가는곳 약간 펜술친뒤에 꽃이 피었는데 그걸 꺽어 달라고 학교때 축구하다허리 다쳐 힘들다고 삐져서 나사랑 않한다고 넘어가서. 꺽어다준 사람 다시태어난다면 꼭 놓지 않을 그리운 사람 군대가서 내가 없어 탈령할것 갔다던 사람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지낼가 보고싶다

친누나가 회사옆에 빌라에 살았고 나이는58세 생일은 4 월로 알고있어요 고향은 정확함

회사이름 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