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저는 일 때문에 수요일에 시간이 나는데, 그래서 수요일 저녁에는 저녁 식사 겸해서 횟집 같은데서 꼭 술 한잔 합니다. 처음에는 혼술도 좋았는데 이젠 좀 지겨워 지네요. 같이 대화하면서 식사와 술을 나눌 분이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