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어제 이시간에는 깔려죽을것 같은 얼패 줄이였는데 그땐 힘들었지만 그립내요
고생한 추억이 더 기억에 오래남는다더니 그런가봐요~~ 아쉬움이 더 갈듯싶어요
하늘도 노을덕분에 보라빛이 보이네요..
그쵸~~신기하게도^^
부산역 아미들이 다 이뻐 보여유^^ 다들 같이 참전한 전우의 우애를 느끼네요^^
맞아요~기차역 대기의자에 처음 누워봤어요 ㅋㅋ 아미들 다 눕길래 같이 ㅋㅋ 누워서 다같이 공연수다하는데 의외로 재밌더라는 ^^;
콘서트 끝나고 나오는데 맘이 얼마나 짠하던지 ㅠㆍ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