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윽~~내밀기^^ 저도 13년부터였지만, 애엄마가? 선생님이? 그나이에? 이런 시선이 부담스러워 <맘속아미>였는데 입대시기부터는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에라모르겠다 싶게 마구마구 수집하고 티켓팅하고 온몸부착하니 ~가족들이 묵묵 ㅋ 격하게 환영해요~~~ 맘껏 즐기시길~~
(환영해요) 저두요 그 시절에 드러내기 힘든 분위기 있었어요 철이 없단 소리 마이 들었네요^^ (미국 50대 여성 과학자 팬튜브님 있어서 그 분 보면서 용기냈어요! 또 줌덕라이프 님 계셔서 함께 하는 기분도 느꼈네요^^) 차별에 맞서는 것이 아미들의 역사 아니겠습니까? 남자 아미분 환영해요^^ 부산콘도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