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십 대 중심으로 자기 각자의 취미생활을 이야기하며 서로 공감하고 또 배우고 싶은 사람은 각자 취미 생활에 맞게 서로 이야기 하고 또 취미가 똑같은 사람끼리 알려주고 배우며 취미생활 의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때론 가끔씩 만나. 소주나 한 잔씩 하면서 좋은 지인으로 지낼 수 있는 그런 모임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