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소라님도 따뜻한 하루보내세요❤️
어버이날♡ 우리 다같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아드리고 싶어요 젤 힘든시기 잖아요 ~~
우리 맘님 파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하루가 1년같은 억겁의 세월을 너무 잘 견디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대견해에~~~~ ㅎㅎㅎ 저희 아이는 아침부터 갑자기 " 네~ 엄마 !!! " 하며 똑소리나게 말을 잘듣길래 왜 저럴까 했더니 어버이날이였어요 ㅋㅋㅋㅋㅋ 소라님 힘드시더라두 식사 조금씩 자주 하시고 편안히 계세요~~~ ❤️💕
(아쉬워요) 와우 딸랑구가 아침부터 엄빠마음에 쏘오옥~~ 저희 아들은 아직 잘 모르는 나이라 그런가 아침부터 이거 싫어 저거 싫어 계속 ㅠ 부정어에 치여서 욱 하는걸 겨우 달래고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전쟁을 치루셨군요~ 아직 모를때죠 선생님께서 시키시면 편지나 한장 써올지 모르겠네요^^;;; 저희 딸은 할머니가 사주셨던 장난감을 선물이라고 주면서 어찌나 생색을 내던지.... 아침에 눈꼽도 못때고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아들도 오늘 꽃 바구니를 가져왔더라구요 부모가 된다는건 가슴 뭉클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