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너무 소중하네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당~~~~잘간직하려구묘~~
그림 너무 귀엽네요 북어국 맛있어보여요 23년도에 암투병 끝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끓여준 북어국 먹고싶네요.. 🥲
(감사해요) 얘기하시니까 갑자기 아버지가 해주신 장조림이 생각나네요 너무 어릴때 돌아가셔서 그 맛만 기억납니다 참 시간이라는데 얼굴도 가물거리는데 맛은 잊혀지지 않는게 아련하군요 내일은 장조림 먹어야 겠어요 다시 아버지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생각해서 힘내며 지내려고 노력하며 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어찌 살아는 지더라구요. 이제는 아프지 않으시니 괜찮다 위로하곤 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너무나소중한그림이네요~~ 세상에 하나뿐인 내아이의그림이니까요~~ 아들 잘그렸어요. 색칠도 어쩜 갬성가득하게칠했네요^^ 마니졸렸구낭~~ 아이구 밥먹구 있다가 코자자~~♡♡♡

엄마를 이쁘게 무지개로 칠해준거보니 엄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지네요🤭
그런가요?ㅎㅎ 저도 처음에 엄마얼굴이 무지개라 놀랬는데 ㅋ 아들한테 물어보니 넘사랑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색으로 한거래요 ~ 쿠쿠님이 울아들맘을 바로 알아차리셨네요♡대애박
병원밥먹고 1층 카페가서 망고케익 까지 ㅋㅋㅋ 어린이날 반납하고 어버이날도 반납이에요 ㅋㅋㅋ 그림 너무 귀엽네요🥰
저희 아들도 케잌 좋아하는데 ㅋㅋㅋ 금방 나아서 이모는 기쁘구나 울 아들♡
우리 아드님 :) 엄마 얼굴이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진걸 보니 엄마와 소중한 추억이 많고 보다 더 풍부한 감정을 느끼나봐요~♡ 예쁘게 색칠해주고 싶은 소중한 엄마구나~~ 오구구~~ ^^ 어쩜....5살 솜씨가 너무 야무지네요 아드님이 엄마를 닮아 팔방미인인가봅니다~ ㅎㅎㅎ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잘 간직하려구요♡ 장뿌우님도 오늘 7세 따님이 소중한걸 만들어 주셨을꺼같은데요 ~~
아버지가 눈이 크신가바요 하하 귀여운 그림입니다 :)
악!!!! 맞아요~~ 눈이 좀 큼지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