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쫓아내면 다른 곳에 가서 영역 싸움 밀려서 죽을 가능성 높아요 ㅠㅠ 고양이는 한 번 임신에도 3-6마리씩 낳으니 ㅠㅠ 참 고민되시겠어요 가능하면 TNR 신청해서 중성화 해주는게 아파트를 그리고 애들을 위해서도 좋을거에요. 삼색이가 엄마같고 옆에 새끼 같네요 ㅠㅠ
저희 단지에서는 밥을 주는 장소를 아예 정해뒀는데 집도 있어요 위험하니 그곳에서만 주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생겨서 고양이들도 거기서 대부분 지내다가 갑니다 딱히 사람들 있는 곳으로 오지는 않더라구요 노인분들이 많이 계신 아파트 단지라 그러려니~~ 해요 ㅎ
ㅠㅠ 어려운 문제인거같아요.. 관리실이나 주민회의때 이야기해보시는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