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요....일은 퇴근이 있는데 집안일과 육아는 퇴근이 없어요 ㅠㅠㅠㅠ 이쁘고 내자식이니까 하지~ 정말~ ㅋㅋㅋ 저도 아이 3학년만 되도 엄마랑 안 놀아준다고 해서 열심히 놀아주고 있어요 지금은 이리저리 치여도 나중에 후회할까봐 최선을 다 합니다 :) 우주사랑님도 너무 수고많으세요~~ 오늘 쉬는 날이라 아이 둘다 데리고 계셔야지요??? 힘드시겠지만 부디 2배로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육퇴 없는 삶 공감해요 ㅠ 아이의 웃는 모습에 힘이나죠 우주사랑님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신없는 하루가 나중에 그리워 질거 같다는 그말 ㅠㅠ 넘 공감이네요! 우리 힘들어도 좀만 더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