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빠들에겐 심각하고 할머니들에겐 별거아닌 고민이군요 ㅎㅎㅎ 이뻐하시는 마음이 감사하니 치카 열심히 시켜주는 수 밖에ㅠㅠ
저도 지켜보고 있긴한데 .. 말씀드려야 될꺼 같기도하고 저희 조카는 같은 5세인데 벌써 이빨이 썩었거든요 부모님집에 다녀오면 더 단걸 찾아서 ;;; ㅠ 힘듭니당 치카를 잘시키면 되려나요~
손주가이뻐서 주시는건데 주지말라고 말씀드리면 서운해할수있어요~~~ 많이주지말라고 하시는게 더낳을수도있어요 저도. 친정엄마한테 너무단거먹으면 밥을잘안먹으니깐. 조금만덜주세요 라고말했더니 덜주시긴해요^^ 양치를 잘시켜주는게최고의방법이죠 괜히 갈등생겨요ㅠ
마자요 그럴까바 시댁은 말은안햇구 친정은 아무래도 편하니까 슬쩍 엄마 😅하면서 눈치드렸어요 ㅋㅋㅋㅋㅋ그랬더니 좋아하니까 하나만줄께 ㅋㅋ이러심
어머님의 센스있는말에 빵터졌어요ㅋㅋ
저는 평소에 워낙 안주다보니...저 빼고 다 이때다 먹어라~~ 분위기인 거예요 아기때 저 몰래 숨어서 아이스크림 한개를 다 먹더래요 친정엄마가 계모냐며....ㅠㅠㅠ 단거만 보면 모르는 사람도 따라가겠다 싶어 짠해서 요즘엔 줍니다~ 밥먹고 간식먹고 약먹고 그러고 주긴해요 위가 크니까 가능한 방법이긴하네요 ㅋㅋㅋㅋㅋ
으왁 진짜 딸랑구 너무 잘먹어서 부러워요 ♡ 쵝오쵝오👍
먹보가 좀 최고긴 하죠~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