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저도 조리원퇴소하면서 바로 분리수면해서 성공했다가 걸음마시기부터 같이자는데ㅜㅜ 꼭 제옆에서...ㅜㅜ 매일 피곤하네오ㅜㅜ 저도 분리수면 원해요~~~
저두요오~~ 아이 의지가 생기니 분리수면과 각방따위는 없었어요~~~ㅠㅠㅠ 기다려보세요 쭈아님 또 기가맥힌분이 나타나십니다 ㅋㅋㅋㅋ
저희집에서 주무신줄 알았어요 밤새 차고차고 또차고 발로 장난아닙니다 진짜 아파요 ㅠ 제 마음을 또 대신 적어주신거같아 공감이되네요 저도 분리수면을 일찍했는데 18개월쯤 제가 같이 자줘야 푹자는걸 알게되었져 야경증까지 있어 어쩔수 없었답니다 ㅠ 저도 그럼 7세까지 계속 같이 자겠네요 오모나~ 캑
침대가 그렇게 넓은데....어트케 귀신같이 알고 차나 했더니 돌아다니면서 찾는거였어요 와이~~~ㅠㅠㅜ 어떤날은 얼굴을 맞아 번쩍해서 깨고 코피도 터지고...그집도 사정이 그렇군요 우린 이렇게 또 같은 삶을 살아가나 봅니다....ㅋㅋㅋㅋㅋ
순간 저희딸이야긴줄알았어요 저희딸도 발로차고 손으로때리고 잠을 너무험하게자서 안되겠다싶더라구요ㅠㅠ 4살때 홈캠을 아이방에 안방에 거실에설치를하구요 아이방에재우고 나와서 홈캠을보구 아이가엄마찾으면 목소리들려줬어요 소라야~~엄마여기있어 무서워하지마 우리딸자는동안 엄마가 지켜줄께 걱정하지말구 코자자~~이걸매일해주구요. 자장가를불러줬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혼자잘자요 제옷을 아이옆에 두었어요 시간은걸렸지만 결국아이가 안정을찾구 잘자드라구용ㅎ 이안님 파이팅입니다!!🥰 엄마는위대하다잖아요^^
아이들이 이맘때 모두 그러는군요??!! ㅋㅋㅋㅋㅋ 아~~~ 홈캠....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 소라님은 성공하셨구나~~~ 여윽시~ 👍 👍 👍 네 한번 해보겠습니다 ❤️ 질 수 없죠~ 화이팅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