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미술놀이를 자주하지만 결과물은 크게 상관없어요~ ^^ 아이가 예민하다보니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표현을 하며 촉감놀이를 자주해 예민함을 줄여주고 재료와 색체의 다양성을 느끼고 아이의 두뇌와 신체의 다양한부분의 발달을 돕는데 집중합니다 ♡ 그리고 뭣보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 우주사랑님의 글을 보니 선생님께서 아이의 성향까지 신경을 쓰신다니 너무 좋네요 :)
미술은 잘그리고 그런것보다는 아이들의 성향이제일중요하지요 우리딸랑구는 그리는걸좋아해서 못그려도 맘껏그려라했어요 그러다가 놀이미술학원을알게되서 보냈는데요 그림만그리는게아니라. 찍기놀이 그리기. 손발찍는거 만들기 등 재미나게하드라구요 하다보니 아이가 집중력도좋아지더라구요 수업도 저는대만족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서툴고 못만들고해도 했다는성취감을 느껴서 더열심히하더라구요 저는계속시킬생각입니다~~ 우주사랑님도 잘생각하셔서 결정하세요^^
저는 유치원에서 미술수업을 많이 해주고 계시더라구요 색칠하기 만들기 종이접기 등 계속 접하다보니 아들이 원래 완전 싫어했는데 미술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 그래서 인지 참을성도 점점 더 좋아지고 인지능력도 좋아진거 같구요 뭔가 아이가 점점 좋은쪽으로 발전하는거같아 미술은 꼭 필요하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