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운 4살 병이네요 내가~~ 내가~~~ 이러다가 울고 화내고....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독립심이 자라는 시기인가보다~~ 했던것 같아요 ㅋㅋㅋ 뭐든지 자기꺼라고 하는건 다른 아이들과 분쟁이 생길 수 있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계속 했던것 같네요 나중에 현상수배 전단지 보여주면서 도둑인데 남의 물건 가져가서 감옥가야 되는데 엄마아빠 못 보는데 괜찮아??? 막 이랬어요 ㅋㅋㅋㅋㅋ
안되는건. 단호하게 안된다고하고 울던지 말던지 냅뒀어요ㅎㅎ 위험한거 아니고 남에게 피해안가는 거는 그냥 하게 뒀어요~ 4세 징징이 이제 시작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하.. 마의 4살 엄마들 몸에서 사리가 나오고 있죠 ㅂㄷㅂㄷ 한대 콱 쥐어박고 싶을 때 있어요 속으로 시물레이션 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인내하시면서 훈육하시면 확실히 배우고 좋아지더라구요 ♡ 나중에 효도하쟈~ 엄빠들 고생한다 얘들아
후 ㅜㅜ 근데 또 어린이집에서나 다른곳에서는 안그런답니다 또르르….저한테만 집에서만 그래요ㅠㅠ……….아무도 모름 저만 아는 이 불편한 4세 ㅋㅋㅋㅋㅋㅋㅋ
악 저돈데 ㅋㅋ아이들은 엄마가 젤 편하고 만만하죠 ~ 그래서 엄마만 없으면 세상 얌전하데요 이런 ... ㅠ 왜 나한테만 짜증이냐
억!!!저희 아들도 요즘 이래요!!! 자기가 한다는 수준을 넘어서 놀이할때 위치도 정하고 무슨 소릴 내야하는지도 정하고 완전 지 멋대로에요. 아주 요즘 힘들어 죽겠어요!!!!

저희 아이도 그러는데 다 똑같나보네요ㅎㅎ
저희아이는 엄마가해 엄마가 해줘야되인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