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육도 맘 편히 못 하겠네요ㅜㅜ

아이고... 너무 억울하셨겠네요..
ㅠㅠ 저도 대중교통 자주타는데 훈육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당황스러우셨겠어요ㅠ요즘 쉽지않네요..
저도 요즘 싫어요 병이 심하게와서 일부러도 싫어요 하면서 엄마 반응을 살피면서 해도되는지 안되는지 재고있더라구요 ㅜㅜ 조금만 맘에 안들거나 본인 뜻데로 안되면 울고 소리부터 지르고 요지부동이라 그럼 엄마는 갈게 하고 가면 안된다며 소리지르고는 따라오지만 고집은 안꺽어요 밖에서 유독 더 심해져서 일관성있게 행동 해야된다해서 누가 보던 안보던 일관성 있게 하려는데 남들이 볼땐 학대라고 신고해버리니… 프로 불편러들이 많아서 일까요 관심이 많은건 좋은데 알고 신고 하셧으면 좋겠네요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애기마다 성향이 다르니 키우는 방법이 다 달라야하고 배워야해서 시간이 걸리는데 .. 낳았다고 다 알수는 없는걸 왜 몰라줄까요 ㅜㅜ

맞아요 딱 이런상황인거같아요 아이가 저를 간 본다는 느낌ㅠ 남자아이라 더 그러는건지ㅠ 저를 놀리는 기분까지들어요
남자아이라서 더 그런다기보단 싫어요 시기인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눈치를보고 이정도는 괜찮은지 체크하는데 똑똑한거죠.. 큽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 엄마와 기싸움 하는 시기인거 같아요 운이 나빠서 지나가는분이 신고한거지 햄토리님이 잘못한게 아니에요 웃픈 에피소드로 넘기자구요 너키우면서 엄마 경찰서 갈뻔했어!!이시키야 니가 아러 너 키우는거 그르케 힘들엇다!! 딱 너도 그만큼 당해봐~!! 힘내요 육아동지!!
22년생이 딱 그시기인가봐요 간보는 시기 ㅋ저도많이 당하고 있답니다 ㅎㅎ
머리 굴리는게 다 보여서 귀엽기도 하고 속에 천불 나기도하고… 어유 벌써 이런데 사춘기는.. 맙소사🤣

밖에서 정말 난감하셨겠어요 요즘엔 조금만 언성이 높아져도 신고하시는 분들도 있죠 아이가 놀라지않게 흥분도를 가라 앉히는게 어렵기도 힘들기도 한데 부모가 내 아이에 맞추어 공부하는 수 밖엔 없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요즘 강형욱나오는 개와 늑대의 시간? 이런걸 많이 보는편인데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거울치료가 될때도 있더라구요 어차피 육아에 절대적인 해답은 없으니 많은 분들과 공유하시고 고민하신게 현명하신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그거보는데 거기서 엄청 더러운 남자가 개 4마리 키우큰거 보고 진짜 나중에 우리아들이 저러면 어쩌지 자꾸 오버랩되더라구요 ;; ;;;

헛 .... 저는 우리 애들 가끔 망아지 같을 때가 있어서.... 오은영쌤 보다가 강형욱님 보니 다른 관점이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

아이고 전 얼마전 말안들어서 저희아이 등짝몇대 때리고 소리지르고 다했는데요, 저 아동학대범인가요. ?공공장소에서 민폐끼치는 행동 하길래요....맘님 하신행동 그리 심하지도 않은데요ㅜ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으셨네요 정말 속상하시고 힘드셨을꺼같아요 휴~ 저도 남자아이 다섯살이라 막연하게 고집을 꺽어야 된다고만 생각했는데 왜 엄마말을 들어야 되는지 설명하지도 않은채 안되만 외치니까 반항심이 생겨서 더 안듣더라구요 인간은 5번 이상 반복하면 반항심과 무시해 라는 뇌에서 신호가 발생한데요 ^^;;; 그래서 말을 안듣는게 아니고 엄마가 말을 안듣게 말을 하는건 아닌지 살펴봐야된다 더라구요 요즘은 양치를 싫어하면 10분놀고 양치할래 양치하고 놀을래 하고 선택지도 주고 양치를 해야 너가 병에 안걸리고 이빨을 지킬수있어 책같은것도 찾아서 읽어주고 했더니 조금씩 나아지면서 이젠 절때울거나 때쓰지않고 양치를 합니다 너무 때쓸때는 그 자리를 피해버려요 유치원도 안간다고 때쓰고 울때도 그럼 가지말자 친구들 다가서 차타고 있는데 넌 심심하겠다 ~ 집에가자^^ 어쩔수없지뭐 엄만 괜차나 니가 선택한거야 그러니까 차에 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니가 다른사람의 입장이 되어바 같은 머릿속에 생각하게 만드는 말을 하시면 내가 선택한거라 책임을 지고 실행합니다 ㅎㅎ 요즘 제가 쓰는 육아방침이예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이한테 선택권을 주고 타협해야할때는 구슬님처럼 하고있어요 근데 위험한상황일때는 타협점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저도 "위험하니까 안돼 다칠수있어 우리 천천히 걸어내려가자" 수없이설명했는데 매순간 반복되니 미치겠더라고요 오은영 쌤 말처럼 아이는 이기는대상이 아니다 가르쳐야할 대상이다 항상 가슴에 새기면서 훈육하고는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매순간 조곤조곤곤 말하기가 어렵네요
그렇죠 ㅠ 그게 포인트 이긴해요 엄마도 사람이라 진짜 매순간이 고통입니다 그래서 저도 성장하는거같아요 제 성향이 두번말하는걸 싫어해서 어쩌면 육아아 안맞을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뼈를깎는 고통입니다 ㅠ 어제도 엄마가 몇번말햇어!했더니 백번? 그래서 너무 열받더라구요 진짜 분노게이지 터집니다
10분놀고 양치한다하고 계속 10분논다고 ㅋㅋ 선택지를 주니까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어서 내어놔요🤣🤗유치원 안가면 혼자 놀아야해서 심심하겠다 하면 엄마랑 논다고하고 친구들이 기다릴텐데 하면 생각하다 그래도 안가겠다고… 새로운 유치원에 가면서 낮잠도 안자고 피곤해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힘들거나 지치면 안아달라고 하고 더 떼쓰고 한다고 해서 아이가 지금 많이 힘들고 지쳣구나.. 하고 더 안아주고 하는데 임시방편이라 유치원에 피곤해 보이면 낮잠 재워주십사 부탁드렷어요 그런날은 확실히 투정이랑 싫어요 병이 덜해요 ☺️
오호 그렇군요 !! 저희아이는 요즘 계속 어떻게 말해야될찌 모르겠어 친구한테 뭐라고 해야될찌 모르겠어 몰라몰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계속 설명충이 되고 있었답니다^^ 별이님 이야기도 맞는 얘기인데 요즘 낮잠을 자면 아무래도 30분만자더라도 10시넘게 겨우자니까 그것도 저는 지치더라구요

작년에 남자문제와 사업으로 저희집 망하게 한 절교한 제 친구였던 사람이 자기 아들이 잘못 저질러서 매를 드니까 아동학대로 신고한다는 협박을 한 적이 있었다는 얘길 듣고 할 말이 싹 사라졌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아이들한테 훈육보다 오냐오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애꿎은 부모들과 아이들까지 피해를 입는 상황이고요.
아들이 신고한다는 얘기죠?애구구 ㅠ

구슬님께서 정확히 맞추셨어요.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저도 아이한테 하면 안된다고하면 주변에서 애가 하고싶으면 하게 냅두라고 왜 그렇게 키우냐고 하시더라고요 아직 애가 말을 제대로 하는게 아니라서 울어버리니까 다 쳐다보고 더 뭐라하거라고요ㅠㅠ

아이들이 그걸 또 이용하기도 해요 ㅠㅠ
훈육인데 아동학대라뇨 신고자가 궁금하네요
햄토리님 많이 놀라고 속상하셨죠~ 아이데리고 대중교통이용하면 정신도없고 체력적으로 힘든데 말이예요 ㅠㅠㅠ 육아의 고충은 육아를 해본 사람만 알더라구요...ㅠ 전 F이지만 햄토리님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T적 사고를 총동원해서 도움될만 한 글을 좀 써볼게요~ :) 저는 아이 말귀터지고 바로 훈육했어요 아주 어릴때부터 단호하셔야 합니다 !!!!! 밖에서 훈육 안되면 바로 집 으로 들어옵니다 예외는 없어요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혼나면 자존감 떨어진다고 해서 뒤로 데려가서 조용히 훈육하고 안되면 바로 집으로 와요 마트에서 식당에서 차타고 가다가 놀러가서도 옵니다 울어도 소용없어요 드러누으면 들어서 차없으면 택시타고 와요 단호하셔야 합니다 큰소리 안치셔도 되고 그냥 집으로 오세요 밥먹으러 가서 그랬으면 밥없고 놀러갔다가 그랬으면 못노는겁니다 말만하고 실행 안하시면 애들이 더 심하게 때쓰거나 간 봐요 계속 반복하시면 엄마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닌걸 압니다 2살부터 일관되게 한 방법입니다 말안듣는 7살이여도 제 앞에선 때 안 써요 때쓰면 즐거워야 할 하루가 얼마나 무료하게 흘러가버리는지 알아야 끝나는 전쟁입니다 이휴~ 거의 랩을 하듯 쏟아냈네요 ^^;;;; 정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두서없이 적었는데 저는 효과를 본 방법이라 적어봤어요 :) 햄토리님 오늘은 부디 좋은하루 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어머 제스타일이예요 💕 😂

신고라니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아이 훈육안해서 맘충이라더니 이젠 아동학대범으로 만드네요. 아이 컨디션이 별로면 싫어요 병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전 잘 재우고 잘 먹었는데도 싫어!할 때 날 잡아서 아주 혼을 냈어요. 자꾸 간을 보는거예요. 내가 어디까지해도 엄마가 참아주나 보는 듯... 대치한 상태를 3시간 떠나지않고 잘 못했어요 나올 때까지 했네요. 한 번 꺽이고 나니 훈육이 한결쉬워졌어요.(이게 4살후반이었답니다.전부 아니야 싫어병 걸려서 힘들었어요;;) 이렇게 하고 나서 제 심경에도 변화가 조금 생긴 것 같아요. 말로 3번하고도 안되면 번쩍들어서 집에 가버립니다ㅋㅋㅋ그냥 일정 바로 끝ㅋㅋ 어디든 훈육하지 못 할 장소는 없어요. 아이 행동이 잘 못 되었으면 잘 못 되었다고 알려주세요. 잘하고 계시니깐 힘내세요~~

저도 놀러가는길이면 번쩍들어서 집에오는데ㅜ아이가 발달지연이있어서 주5일 발달센터를 다니고있어서 그날도 병원가는길이였거든요 병원진료는 노쇼를하면 치료비22만원이 그냥 날아가요ㅠ 저날도 경찰 조사때메 지하철못타고 아이상태확인하고 신원조사받느라 병원 늦게가서 치료비 11만원도 날아가 버렸어요ㅜ 돈은 돈대로 없어지고 아이 치료도 못받고ㅠ 아이가 공중도덕도 지켜는것도 배워야하고 위험 인지도 가르쳐야해서 센터나 어린이집에서는 주의를 주라고 하고 ㅠ 이런순간이 앞으로 계속될텐데 아이랑 외출이 두려워져요ㅠ

아이고... 😭 이거 하루 안가면 너무 타격이 크네요. 가까운 곳에는 센터가 없을까요? 아니면 가끔은 택시나 자차를 이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이 훈육은 장거리 달리기라 엄마가 힘들면 안되니깐요..한번씩이라도 맘이 편하게 가시는게 그나마 나아보이네요.😢

네ㅠ아쉽게도 집근처에 센터가없어요ㅠ 서울은 자차로 가면 더 오래걸려서요ㅠ 지하철이 그나마 15분거리라ㅠ 근데 이게 언제까지 이상황을 피해야하는게아니고 아이도 배워야하는 과정이라생각하고 훈육하는데 신고를 당하니 기운빠지고 또 신고당하는 상황이 올까봐 겁나요ㅠ

😭 😭 😭 이런.. 우째요...또 신고는 안되는뎁... 크게 글씨라고 쓰고 다녀야될까요... 지금 공공질서에 대한 훈육중입니다. 아이가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요건 어떨까요. 뭐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 주5일 매번 그러면 힘드실 것 같아요.
말도안되…신고라니요…하 너무 맘안좋으시겟다…. 아동학대에 관심을 가져달란말이 이런게 아닌데 기가막히네요… 제가 훈육하는거보면 수갑 채우시겟네 ㅡㅡ오지랖들은…..
지금세상엔 자기자식도. 혼낼자격도없어요. .전 담임선생님 신고로 아동학대죄로 법원까지 갔다왔었어요. .ㅠ
요즘 그런일을 파다해요 저는 애셋에 한부모가정이라 수입원이 저 혼자인데 유독 셋째가 아들인데 걔만 7시까지 놀이터에서 노는 일이 잦고 일찍다니라해도 말도안듣고 놀이터가 집앞이라 그냥 뒀는데 아동 방치니 방임이니 신고들어가 현재는 아동분리조치되있는 상황이에요 일을 하지말라는건지 뭔지 현재는 일관두고 애들만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