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시군요 제 아들도 그랬어요 힘든 4세 입니다

저희 애도 말 안들어요 그나마 설명 계속해주고 이거는 너가 위험해서 아니면 아파서 하지말라는거야 병원가면 아픈데를 만져야하는데 너는 그게 힘들어할꺼잖아 이러면 그나마 조용해지더라고요 저희 애는 애기때부터 입원을 했어서 아픈걸 싫어하는애이지만 4살때는 자기가 할려는 의지가 생겨서 모든지 본인이 해야하더라고요 도와줘도 싫다 여기 가자해도 싫다 애가 가고싶은데 데리고갈려해도 갑자기 싫다 하더라고요 말은 이해하니까 설명 해줘보세요 저희 애는 이미 다리에 멍 투성이에요 왜 생겼는지 모르는 멍까지 생겨서 왜 아야했어하면 넘어졌다고 알려주더라고요 4살인시기가 아이들한테도 힘들꺼에요 기다려주면 아이도 따라주더라고요
저도 증말 징글징글 말을 안들어요 ㅠ 약간 자아가 많이 형성되고 하고싶은게 많은 친구들이 그렇데요 저희아들도 매일 매시간마다 청개구리 같아요 ㅋ 달래기 힘들지만 큰일 아닌이상 그냥 수용해주고 양치나 손씻기 위험한건 아무리 울고 때써도 지지않앗어요 작년이 더 심했고 지금은 작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엄빠의 인내와 교육만이 아이가 바뀌는 계기라 저는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요 💪
제 딸이 4살일때 사춘기냐고 물어봤었는데 4살부터 자아가 나오기시작해서 자기의 감정이 분출하고 조절도 안되서 땡깡이 시작되면서 엄마의 힘듬이 시작하는 시기에요ㅠ 지금부터 6살까지 굉장히 고생할거에요ㅠ 저는 오은영박사님처럼 방에가서 앉혀놓고 잡아보기도하고 혼내기도 해보기도하고 달래보기도 하고. 근데 달래기만하면 너무 아이에게 맞추면 계속 맞춰줘야하고 자기주의자로 자랄수있으니 엄마의 고뇌도 얘기해주고 이제 대화를 많이 해야할시기입니다. 하. 제 딸을 7살인데 이제 좀 대화가 되니 살것같네요 대화를 많이 하고 엄마의 감정도 말해주고 아이의 감정도 다독여주고요. 에효. 고생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ㅠ 힘내세요♡♡

다들 감사합니다ㅠㅠ 진짜 육아에는 답이 없고 끝도없고 고민의 연속인거 같아요..힘내보겠습니다ㅜㅠ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기란 우린 성인이어서 무척 힘들지요. 그치만 아이를 관찰하고 왜그러는지 지켜보면 엄마이기에 알수있을거에요~ 항상 아이의 생각으로 생각하면 답을 찾을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