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말로써 설명해줄수밖에없어요ㅠ 5세니까 알아들을꺼에요 집에서도 때리면아프다 말로해라 그게안된다면 선생님께 말해라 반복해서 알려주는방법 밖에는용ㅠㅜ
유아기의 사춘기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자꾸 말로 설명을 해주는게 답인거같긴 해요

잘했건 잘못했건 폭력은 나쁜거라는걸 알려줘야 할것같아요.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거같은데 “난 이러는거 불편해 하지말하줘 ”라고 얘기하면 어떨까요?아무리어려도 때리는건 훈육해야죠.
아이키우는게 쉽지 않네요

어떤게 불편했는지 부터 물어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 불편하게 한게 진짜 싫어서 그런거 일 수 있다 생각 들거든요 저희 딸도 그런적 있는데 상대 아이가 자꾸 몰래 꼬집고 때리고 만지고 했데요 그래서 하지마 했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놀리고 만지고 꼬집고 했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불편해서 때렸다고 했어요
물어보면 그냥 불편하다고만 하네요 음....시간이 걸릴것같아요
손이 먼저 나갈 수 있죠. 자신을 지키기위한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마주앉아 그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아이의 감정이 어땠는지 공감해주고, 불편하고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친구를 때리면 안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주셔야해요. 물론 그 과정에서 손이 올라가거나 화를 내면 안되지만, 단호하고 명확하게 알려주심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받아들여 행동에 녹아날때까지 반복해주셔야 합니다. 육아에는 정답은 없지만 엄마의 노력에 따라 아이는 변화한다고 생각해요. 원주님 화이팅!
힘내서 으샤으샤 할게요 고맙습니디ㅡ
지난 겨울방학때 유치원에 단기로 일을 했었어요. 아이둘 낳고 일을 다시 나갔었죠; 어떤 남자아이는 진짜 주먹이 잘 나가는 친구도 있었어요;; 그것도 꼭 자기가 만만한 친구에게요;; 하지말라고 서로 떼어 놓을때까지 때렸어요;; 말로 괴롭히는 친구도 있었고요;; 우리집 애들도 내가 안보는 곳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모르겠구나 싶었어요; 아이에게 사랑을 더 많이 주어야 겠구나~ 나도 소중한 존재고 친구도 다른사람도 소중한 존재이다. 마음도 소중하고 몸도 소중하다는 걸 알려줘야 될 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에너지가 많기는하죠ㅜㅜ
웃어봐님 유치원 전화 받고 얼마나 속상하고 당황스러우셨을까요... ㅠㅠ 사실 저도 똑같은 고민을 했던 아들 엄마라 그 마음 너무나 공감됩니다 저희 아이도 친구랑 소통하고 싶은데 마음이 앞서서 어깨를 툭 치거나 자기 물건을 가져가면 손부터 먼저 나가는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제가 교육하면서 느낀 건 이 시기 아이들은 화가 많아서라기보다는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는 세련된 방법을 아직 몰라서 몸이 먼저 반응하는 거래요 저는 요즘 사람 몸은 절대 때리면 안 되는 거야!! 단호하게 경계선을 그어줍니다 손이 나가고 싶을 땐 나 이거 불편해 하지 마라고 입으로 먼저 말하는 거야라고 집에서 상황극을 하고있어요 사실 한두 번으로 안 고쳐지더라고요. ㅠㅠ 지치지 않고 계속 반복 교육이 결국 답인 것 같아요. 육아는 정말 답이 없지만 여기서 같이 고민 나누면서 힘내요 우리♡
남자 아이라서 더 힘들어요 에너지도 넘치고...과도기네요

이건 정말 확실하게 교육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ㅠㅠ 지금 미리 잡아두지 않으면 나중엔 더 잡기 힘들어지더라구요
지금 잘 잡아줘야겠지요 쉽지않네요
불편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시고 가정에서 아이와 연습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지극히 일반적인 상황이면 계속 반복 될테니까요 이런 문제는 훈육을 단호하게 하셔야 나중에 문제가 더 안생겨요 이상황이 길어지면 반내에 아이들이 피하거나 이후에 아이의 어린이집이나 학교 생활에 지장이 생기거든요....그럼 자존감이 떨어지고 아이가 위축됩니다 말로 하는 연습을 시키시고 다른사람을 절대 다치게 해선 안된다고 말하세요 짧고 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