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불안 욕구불만ㅡㅡ이런쪽인거같아요ㅡㅡ크면서 저절로 치유돼더라구요 절대. 지적하면서 자꾸 야단치고 하지말아라 야단치고 그러면 더불안해하고 더예민해져서 심해져요ㅡㅡ좋은말로한두번 지적해주고 자꾸그런행동을보고 꾸중하면 더해요 그냥지켜봐주고. 즐거운시간. 많이갖게. 해주세요. 커가면서 어느새 사라지더라구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ㅠㅠ 걱정되서 자꾸 나무랐는데 그럼 안될거 같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아이들도 마음을 읽어주어야 하더라구요 공감해 주면서 이끌어 보세요 우리 ㅇㅇ가 유치원에 가기 싫구나 일단 같이 마음을 읽어주면 가라앉아요 그때 왜 유치원에 가기 싫지 엄마는 장난감도 있고 친구들과 놀기도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재밌을것 같은뎌 하면 마음을 얘기할꺼예요 그때 그렇구나 엄마랑만 있고 싶구나 엄마도 아빠도 ㅇㅇ이랑 있고 싶은데 회사 안가고 ~그렇게 할까? 등등 얘기를 한번쯤 나누어보면 마음이 풀어지면서 더 빨리 좋아질겁니다 문자로 하니 전달이 좀 어렵긴 하네요
지나가리라 님 피커님 지역 / 아이 태어난 년도/ 아이성별 / 닉네임으로 프로필 변경 부탁드립니다^^

뭔가 쉬워보이는데 하려고 하니 맘처럼 되지 않는데 보면서 좀 생각을 가디듬어야겠네요 ㅎㅎ
저희 아이도 비슷한 시기 있었어요ㅠ 특히 어린이집/유치원 다녀오고 나서 더 심했던 것 같아요 그때 찾아보니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눈이나 얼굴 쪽으로 습관처럼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크게 반응 안 하고 편하게 쉬게 해주니까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없어졌어요 너무 걱정되시겠지만 일시적인 경우도 많다고 해서 조금 지켜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넵 좋은 말씀 감사해요 ㅎㅎ 일단 기다려 보고 잘 봐줘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