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 카페가 아닌 전국구 카페입니다 🥰
4-7세 이 시기가 젤 중요한데
내가 뭘 해줘야될까
고민되시는분
육아 정보, 놀이 아이디어, 고민 상담까지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응원하는 따뜻한 육아 커뮤니티예요 😊
🌼 이런 맘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 4-7세는 몸과 마음이 크게 자라는 중요한 시기임을 공감하시는 분
✔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지, 무엇을 먹여야 할지, 어떤 경험이 좋은지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
✔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같이 배우고, 찾아보고, 나누며 성장하고 싶은 분
✔ 비교보다 공감, 경쟁보다 따뜻한 응원을 나누고 싶은 분
✔ 육아의 고민과 정보를 편안하게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카페를 원하시는 분
이곳은 4-7세 아이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배우고 찾아보고
나누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
경기도 평택시
맘카페
일산/23/남아/달리자러너
인증 13회 · 1개월 전
초기유산인데..
가족들(친정,시댁)한테 안정기 되면 얘기하려고 비밀로했는데
..아이가 세포분열하다 멈췄어요.
구래서 시술하러가 다음주에 병원가요.
이 얘기를...가족들한테 얘기를 하는 게 나을가요..?
이게 두번째 유산이라 덤덤할줄 알았는데..
막상 산모수첩 반납하니 눈물이 나더라고요..ㅠ
시술할때는 울고있겠죠.
날잡고 한번 울면 괜찮더라고요. 작년에 그렇게 했더니 좀 마음이 플리더라고요..ㅠ
이번에도 똑같이 그럴건데..
심장소리도 못 들었는데 이게 참 마음이 복잡미묘하네요.ㅠ
조회 109
분당/22/여/개미🌼
1개월 전
얼마나 예쁜천사가 찾아오려고 엄마를 기다리게하네요 다시올꺼에요!
일산/23/남아/달리자러너
1개월 전
ㅠㅠ감사해요..ㅠ정말 빨리 찾아왔으묜..ㅠㅠ
평택/22/남/구슬
1개월 전
너무 상실이 크시고 힘드실꺼같아요
저도 두번 유산후 아들이 찾아 왔어요
첫번째는 7주 두번째는 9주
심장이 멎었을때 정말 덜컹했고 수술대에 누워 얼마나 울었나 몰라요 너무 힘든시간이였고 임신이 무서웠고 지금도 그래서 둘째는 엄두도 못내내요
하지만 저처럼 다시 건강하고 예쁜아이가 찾아오실꺼라서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