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느낌인지 알아요ㅜㅜ 친정이 멀어서 가끔가는데 친정에서 애기 좀 맡기고 잠시 쉬고싶은데 매일 조카들 불러서 너무 시끄럽고ㅠ 제 애기 얘기하면 조카도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시고 뭔가 서운한 그 느낌 알거같아요 ㅠ
어머~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ㅠㅠㅠ 듣기만 해도 제가 다 섭섭하네요~ 물론 아직 조카가 없지만 친정엄마가 정말 아들바보시거든요~ 생각만 해도 ㅂㄷㅂㄷ합니다 !!!!! 😡 어릴땐 남자형제한테 치이고 이젠 조카한테 치이고....으앙~~~ 물론 아이들이 사이좋게 놀았으면 좋겠는 마음이시겠지만....우리아드님만 좀 예뻐해주지이~~~ 진짜 너무 예쁜 아드님인데~~~ㅠㅠㅠㅠ 저희가 대신이랄건 없지만 많~~이 듬~~~뿍 예뻐해 드릴게요 ♡♡♡♡♡ 속상한 마음 잠시 접어두시고 꽃잠주무세요 구슬님~~~ :)
이마음조금 알거같아요 구슬님 많이속상하실거같아요 저희친정엄미도 아들아들 에휴 너가띨낳아서 힘든거라고 봐주시기는하시는데 이뻐하진않아요 제가힘드니 부탁은하는데 속상하고 혼자울때가많아요 구슬님 너무속상해하지마세요 아들보면서 웃으세요~~ 사랑스럽고 이쁜아들 이모들이 많이이뽀해줄께요^^♡ 기분이 쉽게풀리진않겠지만 주말 행복하게보내세요🥰🥰
저런 속상하시겠어요
저는 시어머니가 이러셔요 가끔 전화와서 손자 건강하니 어떠니 이야기 하시고는 본인 손녀이야기로 넘어가서 말을 잘한다 이번에 아팠다등등 말을 하셔요 첨엔 왜 손자이야기하다 손녀이야기를 하시지?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친손자보다 자주 만나는 손녀가 더 이쁘고 할말이 생기시나보더라구요ㅎㅎ 근데 구슬님은 친정어머니라서 좀더 서운하실것 같아요 아마 직접적으로 말씀해보셔도 아니라고 하실지도요🤣
맞아요 아니라고 하십니다 ㅋㅋㅋ 진짜 너무 답답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