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 카페가 아닌 전국구 카페입니다 🥰
4-7세 이 시기가 젤 중요한데
내가 뭘 해줘야될까
고민되시는분
육아 정보, 놀이 아이디어, 고민 상담까지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응원하는 따뜻한 육아 커뮤니티예요 😊
🌼 이런 맘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 4-7세는 몸과 마음이 크게 자라는 중요한 시기임을 공감하시는 분
✔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지, 무엇을 먹여야 할지, 어떤 경험이 좋은지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
✔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같이 배우고, 찾아보고, 나누며 성장하고 싶은 분
✔ 비교보다 공감, 경쟁보다 따뜻한 응원을 나누고 싶은 분
✔ 육아의 고민과 정보를 편안하게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카페를 원하시는 분
이곳은 4-7세 아이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배우고 찾아보고
나누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
경기도 평택시
맘카페
광주/23/여/우주사랑
인증 5회 · 1주 전
"엄마~" 소리가 하루 종일 들리는데, 안 들리면 또 허전할 것 같아요
하루에도 수십 번은 듣는 것 같아요.
엄마 물~ 엄마 이것 좀~ 엄마 안아줘~ 엄마 같이 가~
솔직히 바쁠 때는 "또 왜 불러~?"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죠. 😅
그런데 얼마 전 첫째가 어린이집 갔다가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집이 너무 조용한 거예요.
평소엔 정신없다고 생각했던 집이 갑자기 텅 빈 느낌.
몇 시간 안 됐는데도 "엄마~" 소리가 안 들리니까 괜히 허전하더라고요.
매일 듣는 소리라 당연한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아이가 엄마를 찾는 시간도 생각보다 짧을 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친구 찾고, 조금 더 크면 자기 방에 있고, 조금 더 크면 엄마보다 휴대폰을 더 많이 볼 테니까요. 😂
그래서 요즘은 바쁜 와중에도 "엄마!" 하고 부르면 한 번 더 웃으면서 대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물론 현실은... "엄마!"
"왜!!!"
부터 나오는 날이 더 많지만요. 🤣
오늘도 엄마 찾는 아이들 덕분에 정신없는 하루 보내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5
평택/22/남/구슬
1주 전
맞아요 금방 커요 진짜 폭풍공감합니다~~~
서울/20,23/여아/장뿌우
1주 전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안/서울/20/여
6일 전
세상에서 저렇게 날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싶게 사랑해주는 아이가 이따금씩 너무 고마워요 ㅠ 가끔 집착이 심해서 질리기도 하지만....으.....ㅋㅋㅋㅋ 그래도 볼부비며 깨알같이 웃을때 너무 행복합니다 ♡ 우주사랑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