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지 못해 사는 것 같아요😓
저희집은 22년생 아들하나입니다 ㅠ 요즘 말을 진짜 안들어서 미치겠어요 이거하자 이리로가자 하면 다 아니야 안가 안해 안하고싶어 ㅡㄴㅡ 소리지르고 울기 ㅠ 그래서 생각해보면 너무 티키타카를 했나 싶어서 무시하는 훈육도 하고 있어요
더블s님 안녕하세요~~ :) 그때 한창 아이들이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라 고집도 세지고 말도 안 듣죠 ㅎㅎㅎ 지금 훈육 포기하시면 나중에 더 힘드시니 포기하지마시고 화이팅 하십쇼 !!!!! 화이티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