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린이 진짜 다컷네요☺️ 카네이션 넘 이뻐요❤️ 저도 처음 카네이션 받아왓을때 쌤이 만들어 주신거 아는데도 울컥 햇어요 ㅋㅋㅋㅋ 즐거운 주말 홧팅해용🥰
저에게 규린이는 늘 항상 이쁘고 듬직하고 엄마를 위로해줄줄아는 아이에요. 진짜 내편이죠^^ 주말 잘보내세요^^
규린맘님 너무 뿌듯하셨겠어요~ ❤️ 아침부터 반짝반짝 예쁜 규린이네요~ 활짝웃는 모습이 꽃처럼 화사한 규린이 :) 규린아~ 학교가서도 엄마랑 데이트 자주 할거지??? 제가 딸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ㅋㅋㅋㅋ 규린맘님 어버이날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
늘 내편인 규린이네요. 제가 고생했다고하면 머리를 쓰담으면서 "엄마 오늘 고생했어"라고 말해주는 규린이가 있어서 마음의 위로도 받고 힘들었던 하루가 눈녹듯 사라져요~^^ 세상에 하나뿐인 내편 규린이가 있어서 살아갈 맛이 납니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규린이가 정말 어른스럽네요~ 엄마 고생을 알아주는 7살 딸이라니~ 나무 귀해요 ㅠㅠㅠ 네~ 규린맘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규린이가 감정에서 힘들어해서 감정을 느끼고 또는 엄마의 감정을 알고 느끼고 하면 도움될것같아서 "하루 어떻게 보냈어?"라고도 물어보지만 "엄마는 이렇게 보냈어 오늘 어쩌구저쩌구 해서 힘들었엉" 엄마가 고생하고 힘들었다는것도 알려주고 하니까 감정을 많이 배우고 느끼더라고요
(응원해요) 꽃이 엄마 얼굴만하네요 두분다 미인 이십니다요
규린이가 밝게 잘 자라줘서 저도 밝아진것같네요^^
규린이 다컸다요~~ 언제보아도 이쁜규린이 너무사랑스럽네요 맞아요 하나뿐인내편이죠~~ 규린맘님 어버이날축하드려요 이쁜딸 이만큼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보석같은 아이로키우시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엄마세요~~ 행복한하루되세요💕💕
규린이가 내편인만큼 저도 규린이에게 엄마는 규린이편이라고 대해주네요^^ 자식 키울땐 죽고싶을만큼 힘들다가도 이럴때면 눈녹듯사라집니다ㅠ 규린이를 위해서 살자 하다가도 저를 생각할때가 많아서 속상할때도 많았고 버티기힘들때도 많았지만 이젠 훌쩍 커버린 규린이가 이런 아이같은 엄마를 위로해줄때면 난 규린이 나이때 이런생각을 했었을까 하면서 규린이에게 항상 고마운마음으로 삽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않을까요?^^
두분 너무이뻐요💕 꽃도 너무 잘 만들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