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피곤한게 아닐까요?
그렇겠죠? 처음보내본거라 제가 너무ㅎㅎ 민감했나봐요 그렇게생각해야겠어요;;

잘때 말해주더라구요~
준이맘님! 첫 소풍 다녀온 아이가 시무룩하면 엄마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죠ㅠㅠ 아이가 대답하기 싫어할 때는 모른 척 신나게 놀아주기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밖에서 겪은 속상한 일을 자꾸 물어보면 아이는 그 기분을 다시 떠올려야 해서 더 힘들어할 수도 있거든요 일단 맛있는 간식 챙겨주시고 기분 전환부터 시켜준 뒤에, 잠자기 전이나 목욕할 때 슬쩍 오늘 소풍에서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라고 가볍게 물어봐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저도 아들한테 자기전에 많이 물어보면 대답이 술술 나올때가 있어요♡
맞아요ㅠㅠ 원래 안그러는데 오늘은 하원하고 엘베에서 집으로들어올때까지 계속안아달라고해서 안고들어왔는데 느낌이 좀그래서요. 처음이라 제가 준비가 미흡해서 그랬나 싶기도하고 혹시 무슨 속상한 일이있었나 자꾸 생각이들었네요 ㅎㅎ 일단 저부터 잡생각좀버리고ㅎㅎ 지금 잠깐재웠는데 자고나면 신나게 놀아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ㅠ
궁금하셔도 지금은 조금은 참으시고 내일 다시 물어보면 좋울것 같아요!!
네! 그래야겠어요 하나 또 배워갑니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괜찮다고 해줄 것 같아요. 아니면 비슷한 경험담 나눠주신 어떨지.. 이전 남친 미니미 (ㅋㅋ) 기분 풀어준다고 생각하셔요. 건강하길..
아이고~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ㅠㅠㅠ 제 경우는 주로 자기전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데 아이가 대답하고 싶어하지 않으면 굳이 다시 묻진 않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얘기하지 않을까요??? 어쩜...무슨 일일까???

처음 간거여서 아이도 힘들었을꺼에요 제 아들도 처음에 갈때는 시무룩하고 돌아왔는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꺼에요 진짜 기분 나쁜일이있는거면 말하고싶을때 얘기해줘 라고 기달려주세요 아이도 괜찮아지면 얘기해줄꺼에요 그전까지는 아이를 신나게 놀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