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맘은 매일이 전쟁이네요ㅜㅜ 자주다치고 구르고 넘어지고 진짜 그런데도 계속 손대고 ㅠ 올라가고 왜그러는걸까요 아프다면서 또 올라가서 빠지고 ~ 휴 어제도 저도 전쟁이였어요
저희 딸은 뛰다가 얼굴로 벽에 부딪혀서 코피가 줄줄나고 다리가 멍투성이에 밥먹다말고 갑자기 목마를 타기도 하고 지금도 제 배위에 앉아서 만화보는 중이예요 ㅋㅋㅋㅋㅋ 좀 크면 좋아지겠죠 뭐~ ^^;;;; 우리 함께 힘내요~ 화이팅~~~!!!!!
아들은 부딧히고 다치고 깨지고 엎어지면서 크죠 제 아들도 오늘 일어나자마자 코피났어요 와이프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왜 들고 돌리냐고 하하

다니실때 더욱신경허주세요 미리미리주의도 주면서 너무심하게하진마시고 .
규린이도 순식간에 어디에 부딧힌건지 입술이 터져서 피나고있더라고요ㅠ 요즘 자주 다쳐요. 계단에 굴러서 옆구리고 20cm가량 기스가 나있고 이마와 머릿카락 경계면에 7cm가량 상처가 나있고...언젠가 다칠텐데 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 다칠날인가봅니다.ㅜ 옆에 있어도 순식간에 다치니 마음이 조여지네요ㅠㅠ
규린이는 여자아이지만 노는건 남자같네요;; 난 딸을 낳았는데...노는건,,, 그래서 혹시 남자인데 꼬추때고 나온건가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지인중에 딸이 아들같아서 수영장을 못보낸다고해요 갈비뼈 부서질 확률이 90프로라구요 🤣🤣 5살때 한참 호기심이 앙성하고 자존감이 올라가서 내가할래 병이 심해질때라 깨지고 멍들고 피나고.. 그냥 맘 비우고 반쯤 포기했어요 지금부터 군대 제대할때까지 숱하게 부서져 온다고 아들 엄마는 누구 어머니세요? 저나오면 철렁 한다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