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저의 고민이기도 한
아이가 대답은 잘하면서 행동은 꿈쩍도 안 할 때,
도대체 왜 그러는지와
해결 방법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이민주 육아상담소 영상 요약본 입니다)
우리 아이, 알면서도 안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뇌 발달의 차이 말을 이해하는 뇌와 행동하는 전두엽이 아직 연결 중이라 그렇대요
나쁜 아이가 아니라
아직 회로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그렇구나🥲)
지시 과부하 아이는 하루에 약 100가지의 지시를 받는다고 해요
뇌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잔소리를 '필터링'하게 되는 거죠
(필터링 하지마ㅠ)
자기 조절력 미숙 놀던 걸 멈추고
밥을 먹는 '브레이크' 능력이 어른만큼 발달하지 않았어요.
의지가 아니라 뇌의 기능 문제라는 점😃
(눈빛은 의지같지만 그렇다고 이해할께 엄마가)
"내가 하고 싶어서"가 중요한 시기라,
시키는 말에는 무의식적으로
저항하려는 본능이 생깁니다
(내 마음은 오마이갓 !! 화딱지 상승🤬)
저항 대신 '협력'을 이끄는 기적의 대화법
"양치 먼저 할래, 샤워 먼저 할래?"
직접 고르게 하면
자율성이 채워져 훨씬 잘 따라와요
갑자기 "그만해!"가 아니라 "5분 뒤에 밥 먹자"라고 마음의 준비 시간을 주는 게 핵심!
"그냥 해!"가 아니라 치실의 필요성을 직접 보여주는 식의 시각적 설명이 습관을 만듭니다
"하기 싫지? 맞아 엄마도 그럴 때 있어"라고 먼저 공감해 주면 아이의 마음 문이 열려요
"정리해!" 대신 "엄마는 주방, 유니는 테이블!
딱 5분만 힘 합쳐보자!"라고 동료로 대우해 주세요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아직 배우는 중임을 인정하고 명령이 아닌 협력의 대화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육아상담소를 보고 힘내보겠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
오늘도 한숨 한바가지 5세 아들 엄마의
공부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