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5년생 공동육아 카페를 개설하게 된 방장입니다.
저는 21년생 첫째, 25 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첫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절실하게 느꼈던 게 하나 있었어요.
“육아는 혼자 하면 너무 외롭고, 너무 막막하다”는 것.
아이가 아플 때, 이유 없이 울 때,
발달이 느린 건 아닌지 걱정될 때,
남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느낌이 들 때…
그때마다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있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25년생을 둔 엄마들이
처음부터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공동육아 카페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
✔️ 육아 정보만 공유하는 곳이 아니라
✔️ 비교가 아닌 공감이 있는 곳
✔️ 자랑도, 고민도, 징징거림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곳
✔️ 오프라인 만남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곳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때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렀고
괜히 혼자 끙끙 앓았던 순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둘째 같은 25년생 엄마들에게는
조금 덜 외로운 육아를 선물하고 싶어요 🤍
우리는
같은 계절을 지나가는 동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이 공간에서
아이들 성장 기록도 함께 남기고,
정보도 나누고,
힘든 날에는 서로 기대며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25년생 엄마들, 진심으로 환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