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계동에서 7살, 8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카페장이에요. 혼자 아기보는 시간이 가끔 우울하고 같은 또래를 키우는 분들과 육아 소통을 하고 싶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둘을 키우다 보니 정신없고 지쳐
만들어 놓기만하고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곧 둘째가 어린이집이 들어가서 시간이 좀 더 생길 것 같아요.
어느덧 40명 넘게 가입해 주셨는데,
저희 카페에서 어떤 이야기, 어떤 활동을 하길 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카페를 어떻게 사용할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요즘 저의 관심은 곧 다가올 둘째의 돌입니다.
돌사진을 찍을 스튜디오, 가족 식사 장소 등 준비할 일이 많네요. 준비하며 카페에도 정보 공유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