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다양한 고민들이 있죠
그중 가끔 어떤 고민들들은 오히려 가까운 사람들한테 말 하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바쁜 세상 속에 나 혼자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주변 사람들 다 바쁘게 사는 거 같은 데
나만 너무 세상 여유롭게 지내는 거 같아
오히려 죄책감이 들 때도 있지 않았나요?
우리는 멈춘 게 아닙니다.
잠시 그저 쉬어 가는.
“쉬었음 청년들의 쉼터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서로 이끌어 주고 다독여 주고 응원해 주는
나의 고민들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대나무숲 같은 그런 공간이니
모두 여기서 만큼은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