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강매나 거짓말로 돈을 갈취하는 사기는 아닙니다.
다만, 학원처럼 1년에 얼마를 내야지 모델도 하고 촬영수업도 받을 수 있는 유료 체험 같은 거에요.
가면 사진찍고 상담하는데, 딱 봐도 그냥 계약 맺고 돈 받고 사진 몇장 잡지에 실어주고 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엄청 큰돈은 아니라서 혹 할 수도 있지만... 그 돈 주고 할만한 커리큘럼(?)은 절대 아닙니다.
가서 아이가 사진찍어보는 경험은 할 수 있지만 절대 계약은 하지 마세요~~
가시기 전에 알고 가시라고 글 남겨요.